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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주·흡연으로 생기는 골다공증, 미토콘드리아 손상 때문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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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ADMIN 댓글 0건 조회 578회 작성일 19-06-24 12: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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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=연합뉴스) 한기천 기자 = 노화나 가족 병력으로 인한 골다공증은 피하기 어렵다. 남성보다 여성에 골다공증이 더 많이 생기는 것도 그렇다.

그러나 음주, 흡연, 특정한 약물 복용, 환경 오염물질 노출 등 다른 유발 요인은 어느 정도 통제가 가능하다.

음주, 흡연 등이 골다공증을 일으키는 생리학적 메커니즘을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과학자들이 밝혀냈다. 세포의 에너지 공장 격인 미토콘드리아 손상이 원인으로 지목됐다.